음주는 알코올이 든 음료를 마시는 행위입니다. 건강에 안전한 음주량은 없다는 것이 세계보건기구의 공식 입장입니다. 소량의 음주도 고혈압과 특정 암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. 하루 평균 남성 31g(소주 약 3잔), 여성 21g(소주 약 2잔) 이상 마시면 고혈압 위험이 급격히 커집니다. 과음과 폭음은 간질환, 심혈관질환, 뇌졸중, 우울감, 수면장애, 영양 결핍 등 다양한 건강 문제로 이어집니다. 갑자기 술을 끊으면 금단 증후군이 나타날 수 있는데, 가슴 두근거림, 식은땀, 손 떨림, 메스꺼움, 구토가 생기고 심하면 경련이나 정신 혼란이 올 수 있습니다. 치료가 필요하므로 증상이 있다면 의사를 찾으시기 바랍니다.
음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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